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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지가 기신이 될 수는 없다. 나를 낳아준 부모를 부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3
  • 답글 그런거같아요.
    오늘 멀리서 부처님 오신날 기념으로
    친정에 놀러온 언니가 또
    함께하지 않아 모르는 지난시절
    이야길 해주는데 월지 술 을 충하는
    임진년에 엄마가 암 선고 받았고 언니도 가게 불나고 오빠도 수술했었다 말하며 눈물을 흘리늘데 가슴이 아리더라구요. 엄마의 새카맣게 탄 얼굴을보니 정말 돌아가시는줄 알았다며..
    다행히 오진이고 궤양이었어서 나으셨는데..
    늦가을 부터 다들 괜찮아지지 않았냐 하니
    놀라더라구요.
    그 해 알수없이 괴롭던 마음이
    그때쯤 안정 됐었거든요.
    그해 임진vs임술로 임의 흙탕물과 진토에 수가 입묘됨과 진술충을 멈추는등 힘을 썼을 경금,무토 오행에게 참 감사하네요.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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