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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공평한 것이다. 그 속에 불공평이 있으니 공평하게 유지되는 것이다. 불공평함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공평한 것도 없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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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시사철이 모든 이들에게 주어지는만큼 자연이 주는 시간은 너무나 공평한것 같습니다. 쌤 이야기대로 대운에서 얼마만큼 준비되어 내것화 되느냐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일인자가 되기 위해 몸부림치며 더 나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만을 고집하는 임진대운의 갑목일주입니다.. 작성자 hermes 작성시간 1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