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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리학에 용신은 하나 혹은 하나 그 이상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9
  • 답글 용신.희신.기신 모두 내가 몸으로 느끼거나 혹은 마음으로 느끼고 받아들여야 하는 자연의 이치인가 봅니다.. 작성자 hermes 작성시간 15.09.10
  • 답글 용신은 격이나 일간이 지향 해야하는 정신일뿐.
    고전은 사주의 중화를 맞추기위해 애를썼고 똑바른 구실하며 사는 법도를 가르치려 했으니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용신을 맞추어 적용해줘도 스스로가 거부할듯요.
    마냥 편하고 부유하게 사는게
    이 시대의 사람들이 추구하는 용신이니
    용신을 짚는 맥이 애초부터 다르니
    용신이 틀렸네. 맞네 하며 갈피를 못잡게 되는것인듯합니다.
    고전의 용신법은 통변가만 알고 있고
    손님들에겐 그들이 원하는 용신을 잡아주면 될듯하네요. 그렇게 믿고 살아가는 존재들이니..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5.05.29
  • 답글 용신이라는것에 대해..
    완전 무지했을때 뭔지도 모르면서 그것만이
    궁극점인듯 찾으려고 매달렸던것같은데
    명리를 알면 알수록..
    용신이라는것은 생각했던 그런게 아니구나.느끼네요.
    사주 여덟자 내의 그 무엇도 용신이 아니라 부정할수없을만큼
    모든게 때에따라 변화할수 있다는걸 느끼네요.
    기신이 어느날 탈바꿈해서 용신짓을 하기도 하고 용신이 탈바꿈해서 기신짓을 하기도 하니
    딱 백프로 정해진것은 없는듯요.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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