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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은 자라는 싹이 시드는 때이다. 희망도 기회도 없는 것이다. 을목은 절되고 토생금이니 절제하고 준비된 자 만이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나쁜 습관을 버리고 자신의 본분에 충실한다면 승산을 걸어볼만할 것이다. 을미년의 나쁜 습관은 현실로 부터의 도피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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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도피하고 있는 내 현실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ᆢ 작성자 어린공주 작성시간 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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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현실로부터의 도피가 나쁜습관이었네여 ~~다 내려놓으면 제 본분에 충실히살게 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志怜 작성시간 15.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