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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이 수천년을 버텨오고 저 강물이 수만년을 흐른 것은 산이고 강이기 때문이다. 산이 대단하고 강물이 굳굳해서 버티고 흐른것이 아니다. 산이고 강물이기에 그러한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기에 당신 다울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산이 되고 강물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산이고 강물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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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답게 사는 것이 궁극적이라는 것을 이리도 멋지게 비유하시는 쌤 정말 짱이십니다^^ 작성자 유니 킴 작성시간 15.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