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생목은 이쁜놈 만났으니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것이고 목생화는 서로 궁짝이 맞으니 이것저것 따지지말고 같이 가자는 것이고 화생금은 방황하던 어린양이 길을 찾은 것이니 서로 고맙고 감사한 것이고 금생수는 내 입맛에 맞는 인간만이 옆에 있을 자격이 있으니 뽑힌 만큼 잘하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