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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스님의 내 탓이요는 내가 없었으면 잘될것도 못될 것도 없음을 의미했을 것이다. 곧 내가 있어도 잘될것도 못될 것도 없다는 의미일 것이다. 나로부터 출발한 것이니 나답게 살아야 한다는 성철 스님의 큰 뜻이 아닐가 싶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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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 말에 속지 마래이, 내가 한 말 다 거짓말이데이
라고 평소 말씀하신 바를 떠올려 보면 진정 혼의 여유를 존중해주셨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작성자 절물사려니 작성시간 20.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