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대가 보여지는 모습이다. 상대가 그렇게 대했다면 내가 그렇게 보여졌다는 것이다. 상대를 탓하지 말고 나를 탓해야 할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3 답글 오~~!!계룡산에서오신 도사님같으신 멋찐 말씀예요행복하세욥~~^^ 작성자 딸기라떼 작성시간 15.08.21 답글 그쵸 ㅠㅜ 그렇게 보여지지 않기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어요^^* 작성자 하늘민 작성시간 15.06.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