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적다.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산다는 것 자체가 행복일 수도 있다. 대부분 그렇게 이십년 이상을 행복을 위한 조건이라 믿고 산다. 다행인건 그것이 행복이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3 답글 멋진말이네요^^*샘 항상 좋은글 한번쯤 생각하고 돌아볼수 있는 글들 올려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해요^^* 작성자 하늘민 작성시간 15.06.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