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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주는 단순한 간지의 나열이 아니라 그 자체로 살아 숨쉬는 생명체와 같다. 한 사람의 인생을 대변하니 스스로 생각하고 반응하는 주체와 다름이 없는 것이다. 각각의 글자에 인격이 있는 것이며 서로 반응하며 인생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사주를 푸는 것이 아니라 사주와 대화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7.09
  • 답글 선운쌤 철학자 썰..ㅠ 멋져용..ㅠ 작성자 핑크 작성시간 15.08.16
  • 답글 넘 멋진 일 이예요^^
    작성자 유니 킴 작성시간 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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