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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습관 하나 고치지 못하면서 팔자를 고치겠다고 덤비는 것 만큼 어리석은 짓도 없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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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_-;;
팔자 고치고픈 꿈도 야무진 1인 여기 있답니다ㅎㅎㅎ
반성~~~~~
작성자
딸기라떼
작성시간
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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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케바리... 쌤 말씀 듣고 누구에게도 "잔소리 금지,"
하루에 100번씩 외우고 다여야..겠다고 이 연사..외칩니다..쌤 오늘도 굿 데이!,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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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뜨끔 ㅠ.ㅠ
작성자
파란용꽃순이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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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손오공이 가도가도 부처님 손바닥안이듯..
자기 팔자속을 헤매는거겠죠.
명리는 단지 자신의 삶을 이해하기위한 수단인듯.
일의 시기적절함이나 좋은때 나쁜때를
알려고 발붙였다가
도 닦게 되네요.
이곳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면
아직도 부처님 손바닥을 베어보겠다고
생각했을듯.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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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뜨끔! 합니다...^-^*
작성자
제니5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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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으이그 젠장...ㅋㅋ
작성자
발마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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