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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丁卯日 오늘은 벗어날 수 없는 인연의 굴레에 힘들어 하는 날인것 같다 오는 손님 모두 눈시울을 붉히며 돌아들 갔다. 아무런 결론도 내주지 못한체 시간이 약이라는 어줍잖은 위로가 상담이 되는 착찹한 날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8.19
  • 답글 저는 매듭되어진 정묘일주였습니다
    집이 매도가 되었거든요~~
    기미일주인 저에게는 ~~~
    작성자 지윤 작성시간 15.08.20
  • 답글 저는 정묘일주에요....제가 괜히 미안합니다...그분들 선생님의 위로와 상담을 받아서 정신적 도움이 되셨을거에요...
    저는 요즘 선생님 강의들으며...어마무시하게.....재미있고 행복해요.....
    작성자 수월심 작성시간 15.08.19
  • 답글 정묘는 그런거군요. 묘는 습해서 정화를 잘 생하지못해서 그런건가요?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님이 같은동네분이셔서 우연히 좋은정보를 얻었어요.
    어제 머릿속으로 구상한대로 오늘 가게와서 정돈해놓고..
    요즘은 비수기라 조용해서 가을 준비하며..그냥 별 소득은 없었지만 쬐끔 보람된 하루였어요.^^
    지금은 선생님 동영상 '육신의 주요 역할에 대하여.노력하는 사주란 어떤것인가.'를 듣고 있고요.ㅎㅎ
    동영상속 선생님 엄청 파릇파릇 하시네요.ㅎㅎㅎ
    화는..소득이 있든 없든..나 스스로는 그래도 좀 뿌듯한것인가봐요.^^
    정묘..딱히 어떤 결론은 없으니 시간이 약이란건 맞는것 같아요.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5.08.19
  • 답글 아~~오늘은 그런 날인가 보군요
    저 또한 인간 관계 에서 찝찝한 날이었어요 대화가 안되는 날~!!
    정묘일~~~!!!
    작성자 김순 작성시간 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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