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스승 밑에 똑똑한 제자가 나오는 게 아니다. 똑똑한 제자가 훌륭한 스승을 알아본 것이다. 좋은 스승을 알아보는 것도 능력이다. 스승을 탓하지 말고 나의 능력과 판단을 탓해야 할 것이다. 똑똑한 제자는 멍청한(?) 스승을 만나도 충분히 활용하고 자기화 시키는 법이다.작성자선운작성시간15.08.20
답글선운의 명리터 회원 여러분들은 모두 똑똑하신 분들입니다.ㅎㅎ작성자절물사려니작성시간20.09.28
답글멍청한 스승을 현명하게 만들어줘야 하는데 보필하지 못하는건 내 잘난맛에 심취한 이기심이겠지요..? 머리와 행동이 일치하기란 쉽지않은 본성의 문제인듯 합니다.. 앞으로의 운이 무섭고 두렵기만 하네요..작성자hermes작성시간15.09.10
답글맞습니다. 아무리 가르쳐주려고 해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소용없죠.. 자신의 그릇과 태도가 가장 중요한듯해요.. 그래서 하나를 가르쳐도 열을 깨닫는 이도 있고.. 귀에 못이 박히게 얘기해도 모르는이가 있죠 요즘 가르쳐보니 알겠더라구요... 무조건 수용하는 정인의 중요성을작성자마이더스의 손작성시간1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