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를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자는 바꿀 수 있다. 물론 바꿨다고 믿을 뿐이지만 바꿨다고 생각하니 바꾼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 영역을 담당하는 점쟁이가 있기 마련이다. 세상은 자본의 논리고 각자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져 가는 세상이니 당연히 영역의 한 부분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8.21 답글 바꿔~바꿔~모든걸 다바꿔ㅎㅎㅎ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딸기라떼 작성시간 15.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