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으로 우리를 알고 식상으로 상대를 알고 재성으로 너를 알고 관성으로 나의 역할을 알고 인성으로 나를 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29 답글 우리는 아는데 너를 모르네요.일생 알수 없겠죠. 씁쓸해요. 작성자 노아 작성시간 12.0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