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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관의 시대가 무너지고 인성과 식상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성실이라는 덕목 보다 차별화된 개인적 특기가 우월적 지위를 점할 수 있는 새로운 무질서(?)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병신년은 그러한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8.28
  • 답글 사주에 정편재만 혼잡된 갑목일주 입니다. 관성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어 제발 남들처럼만 살고 싶습니다.. 보통으로 사는것이 행복한것 같다 생각하는 임진대운을 보내는 갑목입니다.. 작성자 hermes 작성시간 15.09.10
  • 답글 타고난 개성과 무질서를 빙자한 질서는 준비 되었고...두근거리는 맘을 단전 아래로...감추고 병신년을 기다리겠습니다. 작성자 수월심 작성시간 15.08.30
  • 답글 무질서와 개성 환영!^^ 작성자 레이피아 작성시간 15.08.29
  • 답글 그래도 전 규모와 질서의 재관을 동경합니다
    내게 없는 것이 더 좋아보인다는...
    작성자 소목 작성시간 15.08.29
  • 답글 전 무질서 넘 조아용~^^ 작성자 핑크 작성시간 15.08.29
  • 답글 무질서...와우 기대만땅 ~~!!
    믿거나 말거나 한번 덤벼볼만한 병신년!!
    개인적 특기는 짱짱하게 준비완료!!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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