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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가 되는 것은 상대의 모습을 인정하고 수용한 것이고 이해를 하는 것은 상대의 모습을 보듬어 앉고 포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전자는 상생이고 후자는 상극을 상생으로 극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전자는 무의식적인 것이고 후자는 의식적인 것이다. 의식이 반복되어 체화되면 무의식이 되니 이해를 하고자 하면 언젠가는 이해가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8.31
  • 답글 언젠가는 이해가 될 것이다ㅠㅠ 슬퍼요................... 작성자 수월심 작성시간 15.08.31
  • 답글 반복의 오랜시간 소비가 결국은 무의식...에 이른다...음 ..
    한가지 조건이 추가 되어야...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여야한다...사랑하고픈 사람일 경우에 한 한다.
    즉.80%의 장점으로 ㅡ나머지 20%를 극복하고 싶을때에 한~ 한다..맞죠. 쌤...!!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5.08.31
  • 답글 구구절절 옳은말씀입니당~ 작성자 어린공주 작성시간 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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