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다. 내 마음에 넣은 사람이 있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1
  • 답글 저도 무비겁..맘에. 함부러 넣지도...
    그 대신 feel받아 한번 담은 그릇은 왠만해선 안비워..
    그렇다고 매달리거나. 딸려가지도..ㅡㅡ
    뭐냐..넌? 나에게 외치다...... .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5.09.02
  • 답글 그런것같아요. 상대에게도 그렇겠죠.
    무비겁인 저는 마음속 칸이 비겁다자보단
    확실히 좁은듯...
    잘 넣어지지가 않네요.
    오래걸리고.. 대신 넣으면 또 왠만해선
    잘 안빼긴 해요. 마음속에서 잘있는지
    들여다보고 묻는 사근함도 없지만..ㅎ
    게임이라면 인벤을 넓힐수 있을텐데 ㅋㅋ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5.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