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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계사년 수운이 왔다는 것은 최고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실력이든 인기든 기만이든 상관은 없다. 자신의 특기를 잘 살려온 사람에게는 기회이고 방황하는 자에게는 혹독한 시련이 될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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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임계는 힘들었고...진사는 기량을 발휘한것도 같네요.
종합적으로 최고는 아니었지만..살아남긴 한것같아요.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03.21 -
답글 戊가 잇으면 기회? 없으면 방황?
특기라는 의미속에는 선악이 들어있지 않겠죠?
가령 사기절도, 권모술수, 기타등등 사회적 부정적인것도 특기가 될수도 잇다는 말씀인가요? 작성자 어린 작성시간 1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