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입성하기 위해 방문했던 강남의 첫 모습은 나에게 "그래 정말 내가 원하던 곳이야" 였다. 정말 즐겁게 강남을 돌아 다니며 제 2의 고향이라 생각하고 즐거웠던 것이 15년 전의 기억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4 답글 흠 흠ㅡㅡ강남 스타일!!쌤ㅡㅡㅡ이번기회에ㅡ말춤배우세요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5.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