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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아무리 상대를 이해해도 상대는 결코 알지 못한다. 이해란 상대가 알 필요가 없게끔 알아서 처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해한 것을 알아달라는 것은 더 이상 이해한 것이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1
  • 답글 매우 공감이 가서 처음으로 단상에 글을 쓰네요. 명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나는 저사람을 이해하려 하는데 상대는 나를 여전히 똑같이 대하니 왠지 나만 손해보는거 같고 답답하다는 생각을 많이 가졌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계속 하게 되니까 결국 나조차도 그를 이해하지 못한거였구나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더군요. 새벽에 좋은글 감사해요~^^ 작성자 meth 작성시간 15.09.12
  • 답글 이해...생각의 오버랩...
    과부가 호라비심정 알지 누가 알겠노...바로 이것..이해..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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