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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하러 오는 손님에게는 미안하지만 해법은 없다. 지금 있는 현실을 이야기 해주고 본인에게 어떤 선택이 최선인지 기회를 제공할 뿐이다. 점쟁이는 신도 아니고 인생을 바꿀만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손님의 말을 들어주고 그들의 판단이 어떠한 의미인지 설명해 주고 최선의 판단을 일러주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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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ㅗ.
상담자는.내담자에게 해가 되지않는 말을 해주어야한다..
절대 정답을 말하지말라..그도 정답은 알고있다.. 그저 공감해주라.. 그는 자신의 상황 을 이해받고 싶어왔다
그리고. 쌤의 윗글 그대로 하면된다...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5.09.13 -
답글 그러게요~ 상담자도 알고는 있지요~
삶의 성숙하지못하여 그러하답니다 ~
서투른 삶이라 ~~ 작성자 지윤 작성시간 15.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