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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위기인지 시련인지 아픔인지... 크게 보면 모든게 아픔이고 작게 보면 모든게 위기이다. 상생은 시련을 위기라고 하고 상극은 위기를 시련이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0
  • 답글 위기는 극복하는 것이고, 시련은 견디는 것인가요. 그런데 더 들어가면 위기는 넘어가면 괜찮다고 여기니 역시 견디는 것이며, 시련은 참아낸다고 여기니 극복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누가 더 죽는 소리를 할까요. 작성자 휴샘 작성시간 15.09.23
  • 답글 으음....? !!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5.09.21
  • 답글 그렇다면 상생은 죽는소리하는거고,상극은 문제없다고 하겠네요 작성자 무어되엘라카노 작성시간 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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