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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가 부활하거나 부처가 해탈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그런데 왜 당신은 신을 믿는가? 신이 있다고 믿는 것인가? 신이 필요해서 믿는것인가? 신이 시켜서 믿는것인가? 아니면 그냥 믿고 싶은 것인가? 확인 되지도 않은 사실(?)을 왜 믿고 의지하는지 생각해본적은 있는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6
  • 답글 몸은 자라도 마음은 어린 아이와 같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릴 적부터 관세음보살님을 믿고 기도하다 33살, 문득 “근데 기도한다고 내 소원을 들어준다면 떨어진 남은 뭐지?”라은 의문이 생겨 붓다께서 뭐라고 하셨나 궁금해 처음으로 초기 경전을 읽고 비비던 언덕이 통째로 사라진 것 같았어요. 자립하라는 경전의 말씀에 너무 싫어 눈물이 날 지경이더라고요ㅎㅎ 그 첫 의문으로 잃은 것도 얻은 것도 있습니다. 때가 되어야 스스로에게 질문이 떠오르지 않을까 합니다.
    작성자 평온 작성시간 19.07.22
  • 답글 있다고 하니, 믿고...부처도..예수도..세상에. 왔다간건 사실이니..
    알아서..믿어서 라기보다,..제경우는. 화개살.과 인성.에 의존된...나의 식상...음악적..기질이
    심하게 연결...팔자죠..뭐...!!
    기독교인 임다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5.09.26
  • 답글 그러한 이유로 종교가없습니다 작성자 무어되엘라카노 작성시간 15.09.26
  • 답글 확인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감안해서 믿죠 작성자 마이더스의 손 작성시간 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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