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는 규정하며 산다.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다. 그래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산다. 남는다. 금목은 그냥 산다. 주어진데로 눈에 보이는데로 산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남는게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