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은 공개하고 공유하는 시대다. 신비주의는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고 객관적 자료로 평가하고 소비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병화는 문을 열고 신금은 길을 가리키니 병신년의 승패가 십년을 가늠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10.10 답글 와우ㅡㅡㅡ기대 됩니다십년의 승패ㅡㅡㅡㅡ떨리는 데요우찌 될꺼나?? 흠흠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5.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