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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가 들 수록 소심해지는 것이 아니라 신중해 지는 것이다. 화극금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11.04
  • 답글 화극금이 신중이군요~~^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5.11.06
  • 답글 화토금 사주였어요. 병술월 경인일주 화운.. 뭔가 소심하다는 게 귀엽게 여겨지는ㅋㅋㅋ 그런.. 저랑 사주는 다르지만 그 분 되게 신중하고 멋지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주변에선 괜시리 소심하다 하셔서.. 그런 것 치곤 실력자시던데 흠 각자 평가가 참 다르죠 ㅎㅎ 신기해요 작성자 Question Bot 작성시간 15.11.04
  • 답글 토없이 마주보는 화극금은 신중할것을 섣불리 결론을 얻으려는 것이니 성급하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건 아닌것인지요
    작성자 Crescents 작성시간 15.11.04
  • 답글 화극금인데 화가 더 강하면 주변에서 소심하다고 난리난리 ㅎㅎㅎ; 제 보기엔 신중한 것 같은데 그걸 두고 통수친다 표현하는 사람도 있고. 화극금으로 열심히하다 안되면 교체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미련하게 붙잡는 것보단 화극금 될 때 맺고 끊는 게 잘 돼 보여 좋더라구요 작성자 Question Bot 작성시간 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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