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둘레길의 푯말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11.05 이미지 확대 답글 마흔이 넘어서 몇 발자국 걸어서야 쪼까 가슴에 와닿습니다. 동아시아 버젼으로 보면, "화(禍)는 만족할 줄 모르는 것보다 큰 것이 없고, 허물은 얻으려고 욕심내는 것보다 큰 것이 없다. 그러므로 만족을 아는 만족이야말로 진정한 만족이다." -노자- 작성자 휴샘 작성시간 15.11.06 답글 자신의 팔자를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산다면..행복해지겠지요? 작성자 레이피아 작성시간 15.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