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에 이른 사람은 없다. 道를 닦는 것이다. 그래서 道라고 한다. 끝이 있다면 이미 道가 아니다. 道 통한 이가 있다면 그를 신이라 하니 우리가 논할 대상이 아닌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11.19 답글 끊임없이 길을 내는 사람, 끊임없이 앎을 추구하는 사람, 끊임없이 유지되고 있는 세상은 신이라 볼 수 있을련지요.. 작성자 절물사려니 작성시간 20.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