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과 오행이 사주라는 틀 속에 같혀서 빛을 가리고 있다. 같은 뿌리에서 나온 한의는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인정을 받는데 명리는 미신이라는 오명을 앞으로도 가져갈것 같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