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원망 했었는데 알고보니 서로 이해할려고 했었다는 스토리는 영화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이다.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애초에 유지 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