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는 각자의 삶의 방식이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배척한다면 명리를 할 자격이 없는 것이다. 말 그대로 명의 이치이니 이치는 선악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