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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유일 첫번째 손님은 노답, 두번째 손님은 이별, 세번째 손님은 포기... 첫번째는 손님과 소통이 되지 않아서이고 두번째는 일년에 한번 할까말까할 "궁합이 좋지는 않네요.." 라고 할 만큼 내가 판단할 수 없었던 상황 세번째는 운은 있으나 재능이 따르지 못하는 손님의 안타까운 상황을 설명해야 되어서 전전긍긍... 신유일은 포기하고, 한계를 인정하고 혹은 서로 아리송한 그런 날인것 같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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