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보다 죽은 후가 더 두렵다. 아마도 익숙하지 않은 상황을 싫어해서일 것이다. 역시 수생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1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