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밑에 계속 있다는 것은 평생 벗어날 수도 발전도 없다는 것이다. 정말 나의 실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두려움을 깨고 지금의 틀을 깨고 나가는 것 밖에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1.01 답글 화이팅! 작성자 절물사려니 작성시간 20.09.28 답글 오늘 퇴사하고 나오는저에게 참으로 멋진 말이네요~^^*화이팅입니다!!~ㅎ 작성자 국정 작성시간 16.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