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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살면 흔히 듣는 말이 "너 몸져 누우면 누가 돌봐줄 사람도 없이 어떻게 하냐" 이다. 내가 아니라 상대가 몸져 누울 수 있는데도 사람은 자기 편한데로 생각하는 동물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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