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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화에게 고통은 경멸의 대상이고 금수에게 고통은 승화의 대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4.26
  • 답글 통증감각은 금이라고 생각하는데 고통은 무엇일까요?
    과거를 추억하는 것 기억하는것 경험 금이고 금생수 그것을 통해서 수 지혜 깨달음을 얻는다.
    목화는 뒤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간다. 뒤돌아보면 아프고(금극목 ) 기운이 빠지기 때문에(화 )
    신월생 금비겁왕자 네살아래 조카와 대화를 해보면 아주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더군요.금수는 태생적으로 지혜로운둣 해요.
    무술년은 깨달음의 해일 듯요.
    작성자 화요일 작성시간 18.07.16
  • 답글 으이쿠야 ..
    그렇게 해석되어야 했군요.
    어찌 제가 완전 혼자 소설쓰고 난리난리였었군요.
    제 한계 .. 였습니다.
    질문도 잘 못하는 성향인데다 .. 미련스레이 (이게 자칫 영악함으로 전해지기도 하는 억울함도 있는)
    신월님 감사드립니다.
    선운선생님 죄송해요.
    작성자 루시 작성시간 16.06.06
  • 답글 그렇게 엄청난 말은 아닌 것 같은데요...제 식견이 짧을 수도 있겠지만 뭐
    목화는 하고싶은 걸 하는 존재들이니까 고통은 피하려고 하는거죠. 목왕절생들은 건들지 않는게 최고란 선생님 말씀처럼요. 반면 금수는 결실을 맺고, 수는 지금까지의 지혜와 축척된 모든 것을 다음 계절로 전하니,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다면 그것을 승화시킬 수 밖에요.
    작성자 신월 작성시간 16.06.04
  • 답글 지금까지 '루시'가 써나가는 글 내용은 금수가 아니라(선운선생님의 글 의미와는 전혀 무관하게시리;;)
    재극인 .. 내용일까요????? (__ );;
    작성자 루시 작성시간 16.05.31
  • 답글 이런 경우엔
    "죽어야 살 수 있다" 는 말이 적합한 걸까요?
    작성자 루시 작성시간 16.05.29
  • 답글 금수에게 고통은
    자신은 결코 이룰 수 없을 무엇을 지향, 추구하게 되니까 고통이라는 것일까요?
    그것은 어쩌면 "시지프스의 형벌"과도 같은 걸까요?
    작성자 루시 작성시간 16.05.21
  • 답글 여러날째 .. 이 글을 부여쥐고;; 있습니다.
    알 것 같은데 또 모르겠습니다.
    시원하게 알아야 하는데 .. 그래야만 하는데 ..
    루시에게 고통은 '선운님의 단상'(의?, 이?) 대상 .. ㅠㅠ
    작성자 루시 작성시간 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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