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통증감각은 금이라고 생각하는데 고통은 무엇일까요? 과거를 추억하는 것 기억하는것 경험 금이고 금생수 그것을 통해서 수 지혜 깨달음을 얻는다. 목화는 뒤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간다. 뒤돌아보면 아프고(금극목 ) 기운이 빠지기 때문에(화 ) 신월생 금비겁왕자 네살아래 조카와 대화를 해보면 아주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더군요.금수는 태생적으로 지혜로운둣 해요. 무술년은 깨달음의 해일 듯요.작성자화요일작성시간18.07.16
답글으이쿠야 .. 그렇게 해석되어야 했군요. 어찌 제가 완전 혼자 소설쓰고 난리난리였었군요. 제 한계 .. 였습니다. 질문도 잘 못하는 성향인데다 .. 미련스레이 (이게 자칫 영악함으로 전해지기도 하는 억울함도 있는) 신월님 감사드립니다. 선운선생님 죄송해요. 작성자루시작성시간16.06.06
답글그렇게 엄청난 말은 아닌 것 같은데요...제 식견이 짧을 수도 있겠지만 뭐 목화는 하고싶은 걸 하는 존재들이니까 고통은 피하려고 하는거죠. 목왕절생들은 건들지 않는게 최고란 선생님 말씀처럼요. 반면 금수는 결실을 맺고, 수는 지금까지의 지혜와 축척된 모든 것을 다음 계절로 전하니,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다면 그것을 승화시킬 수 밖에요.작성자신월작성시간16.06.04
답글지금까지 '루시'가 써나가는 글 내용은 금수가 아니라(선운선생님의 글 의미와는 전혀 무관하게시리;;) 재극인 .. 내용일까요????? (__ );;작성자루시작성시간16.05.31
답글이런 경우엔 "죽어야 살 수 있다" 는 말이 적합한 걸까요?작성자루시작성시간16.05.29
답글금수에게 고통은 자신은 결코 이룰 수 없을 무엇을 지향, 추구하게 되니까 고통이라는 것일까요? 그것은 어쩌면 "시지프스의 형벌"과도 같은 걸까요?작성자루시작성시간16.05.21
답글여러날째 .. 이 글을 부여쥐고;; 있습니다. 알 것 같은데 또 모르겠습니다. 시원하게 알아야 하는데 .. 그래야만 하는데 .. 루시에게 고통은 '선운님의 단상'(의?, 이?) 대상 .. ㅠㅠ작성자루시작성시간1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