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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팔자가 좋을 수록 그 배우자는 고생길이 훤하다. 내가 무능하니 팔자좋은 남편 위해 희생해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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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래의 단상 글, 이곳의 단상 글,
.. 정말 "크하!"하는 감탄사를 절로 하게 됩니다.
이 더운 여름이 가기 전에 선운쌤에게 시원한 냉면과 맛난 빙수를 꼬옥 대접해 드리고 싶은데 ..
제가 마음만 그득 ~ 할 뿐, (-. -)
이건 .. 아무래도 선운쌤이 저한테서는 팔자가 좋지를 못한???????
결국 선운쌤에게서 저는 팔자가 좋은?????? 아이코야!!! 죄송해요옹 ~~~ 작성자 루시 작성시간 1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