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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도 명리를 절실히 고민하거나 심각하게 생각해본적은 없다. 그냥 재미있고 좋아서 즐기며 왔고 이 만큼 성장하게 만든 원동력이기도 하고 한계 이기도 할것이다. 재미가 없어지는 순간 아마 훌훌 털어버리고 그만둘 것이다. 그때는 이미 더 재미있는 것을 하고 있을 것이기에..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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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더 재밌는거?
혹시 생기면 저도 좀 데리고가주세용~~~ 작성자 모태좌빨 작성시간 16.08.12 -
답글 헐 안돼요~~~~~ 작성자 제주 작성시간 1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