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쟁재운에 미리 지출을 하면 무사히 넘어가지 않겠냐고 묻는다. 명리에 액땜이라는 것은 없다. 대중(?)이 스스로 위로받기 위해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다. 설사 있다 하더라도 액땜이 된건지 확인할 방법도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8.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