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스스로 상처를 낸다. 그 상처를 보고 네가 낸 상처라 탓한다. 주인 없는 상처는 무수히 세상을 떠다닌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