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길피흉이란 있을 수 없다. 내가 얻고자 하는 만큼 상대의 것을 빼앗아와야 하니 타인의 운명에 간섭하고 바꾸고자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음양의 논리에 위배되고 스스로 모순에 빠지는 것이다. 설사 빼았아 왔다 한들 음양은 제자리를 찾아가니 결국 원점이 될 뿐이다. 그것이 음양이고 세상이 무너지지 않고 질서 속에서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