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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생재의 상관운은 생활비 버는 것이고 상관패인의 상관운은 능력을 알리는 것이고 상관견관의 상관운은 일탈하는 것이고 상관합살의 상관운은 기회를 만드는 것이고 비겁상관의 상관운은 내가 나서서 남 좋은 일 만드는 것이고 기타 등등... 칼이 사람을 찔러죽이는 용도만 있는 것이 아닐지언데 상관의 견관만 가지고 범법자 취급하는 명리학의 편견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14
  • 답글 공감해요.. 칼은 날카롭다라는 특성만있을뿐인데.. 어떤용도르 쓰이느냐가 관건이라 생각하는데.. 우리 명리학이 전반적으로 이런편견이 심한것같아요 작성자 비수 작성시간 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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