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만큼 벌었다는 말은 성립될 수 없다. 예전보다 많다이지 충분히 많다는 것은 성립되지 않기 때문이다. 누구나 끝없이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살기 마련이다. 그것이 돈일 수도 명예일 수도 학문일 수도 기타 등등.. 나 역시 지금보다 더 나은(?) 자유와 나태를 위해 넋놓고 살고 있듯이.. 나태함 조차도 욕망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2.11
-
답글 자유와 나태.
그리스인 조르바가 생각나네요. 작성자 수정꽃 작성시간 16.12.13 -
답글 '나태함 조차도 욕망이다'라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사람은 그게 무엇이든 욕망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인가봐요. 작성자 muse 작성시간 16.12.12
-
답글 자유와 나태... 그것이 가능하다면 최고죠 ㅎㅎ 가장부럽네요~~ 작성자 마이더스의 손 작성시간 16.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