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년 후 죽음을 맞이한들 미련없이 후회없이 삶을 마감할 수 있을까? 삼천년을 살아도 그러지 못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1.15 답글 선생님의 단상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줍니다. 요즘 선생님 강의를 듣고 읽으면서 깊은 생각들로 빠져들어 갑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가을향기 작성시간 17.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