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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심할 일이 있어 근심하는게 아니라 근심이 있어 근심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1.22
  • 답글 깊이 공감합니다. 미운 사람이 있는게 아니라 제 안에 미움이 있어 밉더라고요. 머리와 감정이 따로 노니 제가 제대로 알지 못 해서겠죠. 감사합니다. 작성자 평온 작성시간 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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