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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부터 볼려고 벼뤘던 "아웃 오브 아프리카".. 명작이라 평가받는 영화였지만 세월이 너무 흘러서였는지 큰 감흥은 없었다. 음악과 배경이 아름답고 여운이 잔잔하게 남는게 오래 머무는것 같기는 하다. 그리고 한 가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카렌(여주인공)은 필시 "인다관설"이라는 것이다. 아마 금왕절일게다. 자유분방하며 결혼에 인색한 데니스(애인)는 목왕절 비겁왕이고 자기 멋대로고 가정에 충실하지 않은 브로(남편)은 수왕절 인왕자일 것이다. 직업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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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다관설=오지랍.관종...목태왕=독불장군...수왕절인왕=떠돌이... 영화는 본적없지만 대충 그럴것같습니다ㅎ 작성자 펴닌 작성시간 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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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읽다가 마지막'직업병이다'에서 웃었네요^^ 작성자 muse 작성시간 17.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