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음은 양이고 죽음은 음이다. 양의 삶이 있다면 죽은 후 음의 삶도 있을 것이다. 음의 삶을 지금 현세에 심판받지 않듯 죽은 후 심판받을 천당과 지옥 또한 존재하리라 믿지는 않는다. 죽음 후의 또 다른 삶이 있다고 하는 것이 음양적 관점에서는 가장 부합될 것이다. 권선징악은 시대의 가치이지 불변의 진리는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