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하추동 자연의 질서에 의해 세상은 움직이고 인간 또한 다르지 않다. 씨를 뿌리지 않으면 싹이 나지 않는다. 운명을 바꾸겠다는 시도는 보리를 심었는데 벼가 나오기를 바라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과나무로 태어났는데 배나무가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이다. 생긴대로 살자.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