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가 생각하는 상식이라는 잣대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사는건 훨씬 수월할 것이다. 속는 일도 없을 것이며 억울할 일 또한 없을 것이다. 나의 상식에 준해 상대를 평가하고 믿었기에 오해와 배신이라는 단어에 희생 당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